공지사항
제목 국내 패시브 주택동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10-02 조회 774

 

   아이러니 하게도 국내에는 곳곳에 패시브주택이나 제로에너지 하우스란다...

패시즈 주택의 기준은 년간 히팅이 15Kwh/m2a인데..간단한 이것 하나 지킬수있는
곳이 몇곳이나 될지 의문이 든다...모법인 건축법이 설계기준만 따지는 형식적인 법규

에 타성이 젖어서 그런지...설계단계에서는 세계최고 수준을 자랑하는데...실행하고
환공단계에서 측정이 없다보니...실제 에너지가 적게 드는지...점검이 없다...

입주후 살아가는 입주민 통하여 들리는 소리보면...국내 아파트 보다 월등히 많이
나오는 주택이 패시브란다...

  패시브 하우스란...건축비의ㅣ 경제성과 냉난빙비등 에너지비용등을 다 고려하여
그나마 최적이라고 판단되는 요구조건을 충족하게 합리적으로 결정된 주택을 말한다
그러다보니 ,오피를 아주 단순 구조로 하여 단열재나 기밀비용을 줄일수 있게 하는것
이 경제적인것이고...헌데,국내 패시브주택은 일반 건축에다가 조금더 단열재와 기밀재
를 더한 수준이라고 봄이 맞다고 본다...설계구조등이 옛것 그대로인데...주택 투자비용
의 경제성이 전혀 반영이 안된것이다...더 과관인것은 이런 구조에 패시브기준을 맟추려
하다보니 무리한 단열기밀,그리고 비싼 신재생에너지를 마구 쏱아 부어놓은 것이니...
연구소처름 나랏돈으로 비싼 시설 마구넣어 제로에너지 하우스 만든것과 뭐가 다르다는
것인지....

  건축인이여! 
이제는 눈감고 아웅하는 것은 그만합시다...모든것에 합리성을 부여하여 ,경제성을 
최소한 고려하는 국내 패시브 주택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합니다...
모법이 형식적이다 보니 ..형식에 얽메여있는 습관들을 버립시다...실제 패시브인지
아닌지는 테스팅하여보고 진단하여 보면 다 나오는것을 눈감고 하웅일랑 버립시다..
조만간,비싼 패시브 건축비 내고 실제와 다르면 ..소송이 급증할것입니다..
그때는 저희 진단자료들이 재판 증거물로 제출될 날도 많지않았음을 명심합시다..

  건툭주여!
잘 지은 집이라고 생각이 되시거든 저희  온습도 로거를 실내외 설치하여 데이타를
기록하여 보자고 제안하십시요...그리고 전기료 나오는것 차곡차곡 모아두면..
실제 사옹되는 에너지비용과 ..주택성능등..모든것이 실증이 될수있습니다..

  헙리적인 건축비용의 경제성과 패시브 건축의 과학적인 원리대로 논리있는 틀로
한국적인 패시브 건축을 시도하여 보십시요...우리네 기후환경은 아주 어려운 조건
입니다..춥고,습이 많고...그래서 기관지 병이 많은 나라입니다...건축에서 더 많이
생각하여 이런것들이 카바되는 한국형 건축이 되어야 합니다ㅏ...독일 뻬끼기도 ..
이제는 한국실증에 맞은 것을 검토하여야 할때인것 같습니다..